[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테스크포스(팀장 유현정 부장검사)는 22일 조주빈과 강훈 등 핵심 조직원 8명을 범죄집단 조직·가입·활동죄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