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소재 구로예스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확진된 가운데 21일 병원 출입문이 임시 폐쇄로 굳게 닫혀 있다. 방역당국은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의료진과 입원환자 등 180명을 검사 중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