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1342명
전날 해외유입사례 14일만에 발생

6월19일 경북 경주지 석장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숲에서 백로 가족 앞으로 다른 백로가 지나가고 있다.

6월19일 경북 경주지 석장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숲에서 백로 가족 앞으로 다른 백로가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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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도에서는 21일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보름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전날 고령에서 해외유입 사례로 방글라데시인 1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14일 만에 확진자가 추가됐지만, 이후 다른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이 1342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완치자는 전날 포항의료원에서 1명 퇴원하면서 1274명,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58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확진자 10명이 포항의료원 등 도내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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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에서는 지난 6일에는 구미에 사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형제의 아버지가, 전날인 5일에는 경산에 사는 경산에 거주하는 영천시의 경북식품마이스터고 20대 여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에는 포항시와 영천시에서 해외 입국자 1명씩이 확진됐다. .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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