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존경의 마음을 담다' … 경산시, 참전유공자 가정마다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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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경산시는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15일부터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압량읍은 참전유공자(월남)와 무공수훈자(월남), 보국수훈자 등 65명의의 가정을 방문, 6월말까지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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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압량읍 읍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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