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7일 경기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스타필드하남점을 찾은 고객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7일 경기 하남시 이마트 트레이더스 스타필드하남점을 찾은 고객들이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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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59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 기준선인 일일 신규 확진자 50명을 넘은 것은 지난 12일 이후 6일 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9명 증가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1만2257명을 기록했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79명까지 치솟은 뒤 이후 20명대까지 줄었다가 이달 들어 30~50명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환자 중 42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25명, 인천 1명, 경기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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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51명, 해외 유입이 8명이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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