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지역 학교, 어린이집, 병원,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집단 내 'n차 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