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국회의원 ‘상임위원회’ 배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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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확정됐다. 이들은 21대 국회 전반기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과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이 각각 농해수위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로 선정됐다.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서삼석(영암·무안·신안)·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주철현(여수갑)·윤재갑(해남·완도·진도) 의원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배정됐다. 서삼석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인기 상임위 중 하나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송갑석(광주 서구갑), 신정훈(나주·화순) 의원이 배정됐다. 송갑석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조오섭(광주 북구갑)·김회재(여수을) 의원이 차지했고 교육위원회는 윤영덕(광주 동남갑)·서동용(순천·광양·곡성·구례을) 의원이 배정됐다.


대구 고검장 출신의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의원은 법제사위원회, 민형배(광주 광산구을) 의원은 정무위원회, 이형석(광주 북구을)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정됐다.


총선 당시 목포대 의대 유치를 공약을 내 걸었던 김원이(목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용빈(광주 광산구갑)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병훈(광주 동남구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들어갔다.


기획재정위원회에는 양향자(광주 서구을) 의원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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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개호 의원은 정보위원회, 양향자·김원이·서동용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용빈·김회재 의원은 운영위원회를 겸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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