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SUV 홍보대사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낙점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을 폭스바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강 훈련사는 “현재 투아렉을 몰고 있는데 얼마 전 촬영장에서 경험해 본 티구안과 티구안 올스페이스도 매력적"이라며 "트렁크에 켄넬 2개가 거뜬히 들어가는 모습에 폭스바겐 SUV 모델들이 반려견들과 함께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정 모델이 아닌 SUV 전체 라인업을 대표하는 이번 홍보대사 발탁에 대해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진솔한 모습이 매력적인 강형욱 씨와의 이번 만남은 폭스바겐 SUV 라인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형욱 씨와 함께 일상생활부터 아웃도어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완벽히 조화되는 폭스바겐 SUV 라인업의 매력과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폭스바겐 SUV 라인업은 티구안 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 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 플래그십 투아렉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최근 국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라인업 확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3세대 신형 투아렉은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 다이내믹한 성능까지 모두 갖춘 모델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