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나다운 스타일' 현상공모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커머스 플랫폼 발란(대표 최형록)은 오는 28일까지 이용자들이 발란의 아이템을 조합해 스스로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총 상금 3억원 규모의 '내슽내정(내 스타일 내가 정해)' 이벤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외활동을 자제하는 이들에게 발란의 명품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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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5개의 아이템을 선정해 위시리스트에 담고, 그 아이템을 조합한 스타일에 이름을 붙이고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10일이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도 얼어붙고, 심리적인 위축이 큰 상황"이라며 "발란 이용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마음껏 자신의 스타일을 자랑하고 만족을 느끼길 바란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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