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 주요국 증시는 장 초반 2% 이상 큰 낙폭을 나타냈다.


한국시간은 오후 9시16분 현재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9% 내린 6044.75에 거래되고 있다.

AD

프랑스와 독일 증시도 낙폭을 줄였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6% 내린 4793.02를 나타내고 있다. 독일 DAX 30 지수는 1만1833.96, 스페인 IBEX 35 지수는 1.43% 내린 7188.40을 기록 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