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전면 개편한 대구오페라하우스 "모바일 페이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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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는 15일 전면 개편한 인터넷 홈페이지 서비스를 재개했다. 개편에 맞춰 6월말까지 '홈페이지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사용자 중심'이라는 뚜렷한 방향성 아래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를 분석해서 원하는 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누구든 1~3단계의 경로만 거쳐도 원하는 정보에 도달하도록 카테고리를 노출하고, 과정을 간소화해 불편함을 개선했다. 콘텐츠를 ▲공연정보 ▲기관정보로 대분류함으로써 사용자에 따라 필요한 정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는 게 오페라하우스 측 설명이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연안내의 경우, 경로이동 없이 공연기간과 시간 등 티켓 예매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최대화했다. 또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PC, 모바일, 태블릿PC 등 사용 기기 종류에 따른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있다.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누구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필요한 정보를 구하고, 특히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개편 이후에도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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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개편에 맞춰 '대구오페라하우스 개편 홈페이지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부터 30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확인이 가능하다. 우수 참여자에게 ‘OPERA WITH YOU CD’(20명)와 커피 기프티콘(10명)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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