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 송파 물류센터 확진자, 편의점 식사 시에만 마스크 미착용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송파구청은 롯데 송파물류센터 근무자의 관내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8일~10일까지 롯데택배 서울동부터미널서 근무했으며, 세븐일레븐 서울복합물류점에서 식사 시에만 마스크를 미착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퇴근 버스와 작업장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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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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