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수암사 사랑의 선풍기 200대 전달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5일 오후 1시30분 구청 정문에서 열린 ‘수암사 사랑의 선풍기 200대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암사(수암복지재단)가 지역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선풍기 200대(1000만원 상당)를 전달하기로 해 마련된 자리다.
전달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운산 수암사 큰스님, 임형규 수암복지재단 이사장, 임종환 후원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사랑의 선풍기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암사(수암복지재단)는 2015년부터 매년 지역내 저소득 학생들 40명에게 1인당 장학금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2회에 걸쳐 라면 400박스(370만원 상당)와 라면800박스(740만원 상당)를, 3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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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수암사(수암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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