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세차게 몰아치던 장맛비가 완전히 물러난 1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만생태공원’ 갈대밭이 청명한 날씨 속에 초록빛을 더해 시원한 여름 경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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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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