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 티오피’ 캔커피, 단순·세련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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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티오피’ 캔커피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다고 15일 밝혔다.


5년 만에 새로워진 맥심 티오피 캔커피는 ▲더블랙 ▲스위트 아메리카노 ▲마스터 라떼(200㎖ㆍ275㎖ㆍ380㎖) 등 총 9종이다. 패키지는 ‘트렌디&심플’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대비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해 한층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커피전문점과 동일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과 콜롬비아, 브라질, 케냐산 원두를 다크로스팅해 진한 커피 맛이 특징인 맥심 티오피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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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새로운 패키지는 맥심 티오피의 주 고객인 젊은층이 선호하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젊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담았다”며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맥심 티오피의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RTD(레디투드링크) 커피 시장 내 지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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