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다이아 은채가 청량하고 소녀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은채는 자신의 SNS에 "음악중심완료, "감싸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채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포즈로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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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아(DIA) 유닛의 6번째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는 청량하고 소녀다운 감성이 돋보인 ‘그 길에서’ 프로듀싱을 맡았던 작곡가 이기용배와 다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감싸줄게요’를 포함해 멤버 주은과 예빈의 자작곡 ‘네게로(路)’, ‘아무도 몰래’ 등 다양한 수록곡과 ‘Daily’까지 수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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