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서 입국한 30대 남성, 화성서 코로나19 확진(상보)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멕시코에서 입국한 화성시 거주 3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화성시는 멕시코에서 입국한 30대 남성 A(화성 35번)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A(화성 35번)씨는 전날 멕시코에서 입국해 공항에서 입국자 전용 리무진을 이용해 동탄으로 이동했다.
이후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 들러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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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역학조사관과 함께 A씨의 정확한 동선을 조사 중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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