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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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고이케 유리코(67) 도쿄도지사가 재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12일 고이케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7월5일 이뤄지는 도쿄지사 선거에서 입후보하겠다고 밝혔다. 정당추천은 받지 않기로 했다.

고이케 지사는 내년 여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준비 등 도쿄 도정의 계속 수행을 호소한다는 구상이다.


집권 자민당은 이번 도쿄도지사 선거에 독자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직 고이케 지사와의 대결을 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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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당인 입헌민주당·공산당·사민당의 지원을 받는 우쓰노미야 겐지(73) 전 일본변호사연합회 회장, 일본 유신회가 밀고있는 오노 다이스케(46) 전 구마모토현 부지사 등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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