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슬리피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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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슬리피가 억대 빚 청산을 위해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사표를 던졌다.


슬리피는 오는 7월10일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서 데뷔 이후 첫 트로트 무대에 도전한다.

슬리피는 부모님의 억 단위 채무를 갚기 위해 해당 방송에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데뷔 이후 10년 동안 수익이 거의 나지 않았지만, 최근 1인 기회사를 설립하는 등 수익 활동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슬리피는 MBN '보이스트롯' 도전에 성공해 빚도 청손하고 전셋집 마련의 발판으로 삼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보이스트롯'은 MBN의 200억 프로젝트로,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스타 80명이 트롯트 경연에 뛰어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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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지난 2006년 그룹 언터처블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5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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