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22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강원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오는 22일 오전 6시까지 다시 연장하기로 했다.
강원랜드는 11일 본사 사옥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당초 오는 15일 오전 6시까지 휴장이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역방국의 특별 여행주간 단축 운영 등을 고려해 이와 같이 휴장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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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지난 2월23일부터 3개월 넘게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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