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지역주민 대상 바리스타 과정 운영 … 수업료 재료비 50% 지원

동명대에서 열리는 지역 주민을 위한 바리스타 강좌.

동명대에서 열리는 지역 주민을 위한 바리스타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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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네 주민을 바리스타로!


10일 저녁 동명대 국제산학협력관 3층 강석진Start-up빌리지에서 2시간 동안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1차 교육 첫 강의가 실시했다. 바리스타 2차 교육과정은 오는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차 과정수강생들은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2시간씩 총 20시간에 걸쳐 커피 개론, 커피 추출,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스티밍, HOT & ICE 메뉴 실습교육 등을 수업을 받는다.


동명대 LINC+사업단이 수업료와 재료비 50%를 지원하며, 수강생은 수업료와 재료비 17만5000원을 부담한다. 출석률 90% 이상 시 무시험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동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 지역사회협업센터(센터장 박수영)는 바리스타 2차 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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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가 사회경제적 RCC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지역민 대상 교육이다. 동명대는 지역주민 창업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베이커리 교육 등도 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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