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청사 전경 (사진=해남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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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해남군은 관내 정보 소외계층에 사랑의 컴퓨터를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컴퓨터 보급 사업은 교체된 행정 업무용 컴퓨터를 정비해 저소득층 등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425대의 중고 컴퓨터를 보급해 왔다.

올해 보급 수량은 본체 50대, 모니터 50대로 정보 취약계층 대상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을 대상으로 보급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문화예술회관 2층 정보관리센터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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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총무과 정보통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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