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제1기 세계잼버리 학생 홍보대사 ‘모집’
초5∼고3 스카우트 대원 대상 63명 예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교육청이 2023년에 개최되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대사로 활동할 제1기 잼버리 국가대표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63명이며, 초5∼고3 학생 중 학교대와 지역대에서 활동 중인 스카우트 대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원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9일까지 도교육청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홍보대사 역할을 지속할 수 있으면서 대회 참가 의지가 있는 대원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에는 지역·학교급별로 안배해 잼버리 국가대표 운영단에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9일 공문으로 안내되며, 제1기 국가대표들은 내달 8일 잼버리 국가대표 발대식을 가진 뒤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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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관계자는 “잼버리 국가대표는 잼버리 관심도를 높이고 잼버리 관련 국제교류활동 참여와 스카우트 활동 중심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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