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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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과 동시에 MBC 음악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BC '쇼챔피언'에서는 가수 아이유, 백현,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멤버 지효는 "첫 1위 주신 '쇼챔피언' 감사하다"라면서 "무엇보다 원스 여러분들, 만나지도 못하는데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나는 "'MORE & MORE'로 1위하는 거 처음인데 이렇게 다같이 활동하고 다같이 1위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하고 좋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다현은 "9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많은 사랑 주신 모든 분들과 원스 감사하다"며 "원스를 만날 수 없어서 아쉬운데 얼른 만날 날을 고대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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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태진아, 몬스타엑스, 원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KEEMBO, 이예준, 온리원오브, woo!ah!(우아!), E'LAST, 시크릿넘버, 버스터즈, 서제이, 다크비(DKB), 레드스퀘어, 박현서 등이 출연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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