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남 방판업체 확진자 4명, '교회 3곳' 다니며 6∼7일 예배
예배 참석한 동료 신도 197명 코로나19 전수검사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경기 성남시 방문판매업체 엔비에스 파트너스의 판매원 등 확진자 4명이 교회 3곳에서 지난 주말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해당 교회 신도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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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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