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기록의 날' 기념행사 실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기록의 날’을 맞아 공단의 기록관 건립 5주년을 기념하고 투명한 기록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역대 이사장 사진과 연혁의 전시 공간을 구성해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직원 대상으로 기록물 중요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공단은 이달 중 교육부 관계자·기록관리 우수기관 담당자·전문가 등을 초청해 ‘기록관리 발전 방안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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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현 이사장은 “공단은 창립이래(1974년) 연금 지급과 운영을 통한 관련 기록물의 안전한 관리하고 있다”며 “페이퍼리스 행정을 적극 지향하는 시스템을 장착해 행정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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