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가좌2동 거주 8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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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8일 오전 서대문구 3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북가좌2동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으로, 무기력증으로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8일 오전 8시 경 확진 판정이 나와 치료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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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이 확진자 거주지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실시, 이동 경로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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