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인병원, 여성 취업 독려에 여성가족부 ‘우수기관 인정합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전주 대자인병원이 지난 2일 ‘제9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우수기관과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은 경력단절?이주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여성근로자를 우대 채용해 2019년 약 76%의 여성근로자 고용율을 달성했다.
여성 근로자를 위한 자동 육아휴직제,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제, 탄력근무제 등을 시행, 일·가정 양립 복지제도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새일센터와 함께 국비교육훈련 현장실습기관으로 지정돼 지역사회 경력단절 여성들 교육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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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관 병원장은 “앞으로도 병원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체계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역량 있는 여성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pmj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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