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구로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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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에 따르면 구로3동에 거주하는 63세 여성 A씨와 고척2동에 사는 48세 여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명 모두 다단계식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 직원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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