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사이다' 정책 세미나에서 '슬기로운 바른의원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통합당은 사회문제와 이슈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의미로 '사이다' 세미나로 이름을 붙였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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