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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직무제한 위반 회계사에 감사업무제한 1년 조치

최종수정 2020.06.03 20:30 기사입력 2020.06.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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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3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직무제한을 위반한 한율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 A씨에 대해 주권상장·지정회사 감사업무제한 1년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A씨는 5개 회사에 대해 회계감사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해당 회사의 회계처리 및 재무제표 작성용역을 제공한 사실을 적발했다. A씨는 또 배우자가 대표이사인 주식회사 등 2개 회사와 외부감사계약을 체결하고 업무수행이사로서 해당 회사의 외부감사업무를 수행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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