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앤스킨, K-방역사업 진출…"위생용품·생활방역사업 확대 계획"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인 에코글로우 에코글로우 close 증권정보 159910 KOSDAQ 현재가 3,350 전일대비 75 등락률 -2.19% 거래량 50,484 전일가 3,42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코글로우, 1분기 '흑자' 달성…무차입 경영 기반 성장 전략 본격화 에코글로우 "시총 뛰어넘는 유동성…주식 병합으로 동전주 탈피 계획"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투자금을 이 손소독제 제품에 대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데 이어 마스크 시장에 진출하는 등 K-방역사업을 본격화한다.
스킨앤스킨은 지난달 22일 개최된 임시주총에서 손소독제와 함께 마스크 생산 및 판매 등 생활방역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데 이어 이산화염소수 생산설비를 신축하는 등 본격 설비증설에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스킨앤스킨이 생산하는 이산화염소수는 인체에 무해한 산소계 살균소독제로 알콜과 방부제, 발암물질이 전혀 없는 제품이며 살균·소독으로 최고등급인 A-1 제품으로 벌써부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스킨앤스킨은 마스크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 하고 본격 설비에 착수했으며 해외 구매자들과의 수출상담도 활발히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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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스킨 관계자는 “회사는 1분기 흑자전환을 달성한데 이어 2분기에도 흑자 달성이 확실시되는 등 화장품과 K-방역사업 병행으로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충남도청 등 지자체에 손소독제를 기부하는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노력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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