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검찰이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에 대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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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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