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임 기획관리이사에 송문현 전 고용노동부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5월 25일부터 2022년 5월 24일까지 2년간이다.
송문현 신임 이사는 고용부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청장, 공공노사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특히 고용부 수습사무관 근무 중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을 발의하는데 기여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역임하면서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 장애인고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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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이사는 "32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이 장애인고용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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