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NH농협, 대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방과후 학교 강사를 대상으로 고정금리 3.3%,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NH농협과 25일 방과후 학교 강사를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방과후 학교 강사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장 확인을 거쳐 교육청에서 추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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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3.3%를 적용해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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