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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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박명수가 촬영 중 아내와 딸 민서를 우연히 만났다.


23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토토닭'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캐 닭터유가,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와 함께 드라이브 스루 치킨 100마리 무료 나눔에 도전했다.


인턴으로는 정준하와 배구 선수 김연경이 합류했다.

치킨 영업을 위해 다 같이 판매 장소로 향하던 중 박명수는 "우리 와이프다"라고 말했다. 촬영 중이던 박명수가, 딸과 함께 차를타고 이동 중인 아내 한수민씨와 우연히 마주친 것이다.


이에 박명수는 한수민 씨에게 전화해 "여보, 민서 창문 열어봐"라고 말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민서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특히 유재석은 "민서 진짜 많이 컸다"며 놀랐다.


박명수는 "학원 간다. 무용하러 가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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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무용을 하고 있는 민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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