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활(사진 오른쪽)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이 고객만족도 1위 인증서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홍승활(사진 오른쪽)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이 고객만족도 1위 인증서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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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던 국가고객만족도(NCSI) 12년 연속 1위 달성에 대한 인증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도시철도 서비스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81점을 획득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인증식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공사를 직접 방문해 홍승활 사장에게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획기적으로 줄이는 양방향 전기집진기 신기술 개발, 음악이 흐르는 역사 확대 시행(4개역 6개소), 3호선 승강장에 이동식 냉방기와 에어컨이 완비된 고객대기실 설치 등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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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78개 업종 33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2020년 1분기에는 운송, 통신, 공공부문, 기타 서비스 등 20개 업종 53개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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