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리모델링 마치고 22일 개관식

부산 사하도서관, 명품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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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 사하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22일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시교육청은 시립 사하도서관 리모델링과 시설 현대화 공사가 완료돼 22일 개관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사하도서관은 개관한 지 36년 지나 건물이 노후되고 시설이 낡아 자료 활용 공간과 휴게공간 부족으로 이용자가 불편을 겪는 등 그동안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2억8000만원 지원을 받아 총 사업비 38억원을 들여 전면 리모델링을 했다.

사하도서관은 본관 1층 수유실, 유아실, 어린이 강좌실 등 어린이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은 디지털 존, 만화 존, 청소년자료 존 등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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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희 사하도서관장은 "교육문화행사 공간과 자료활용 공간이 새로 생기거나 커졌고, 휴게공간도 마련돼 지역의 명품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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