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코로나19에 '언택트 어워즈' 개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재무설계사(FC)들에게 시상하는 '2020 미래에셋생명 언택트(비대면) 어워즈'를 21일 개최했다.
올해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따르는 차원에서 실시간 사내방송을 통해 진행됐다. FC와 임직원들은 각자 자리에서 가족과 동료, 고객들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방송을 시청했다.
사업본부와 지점에 설치된 포토월에서 영업관리자들이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FC 챔피언에 박명화 노원사업본부 이사대우FC, 이경 서울사업본부 상무대우FC, 왕복순 진주사업본부 이사대우FC가 선정됐으며, CFC 챔피언은 이진형 스타복합지점 이사대우FC, 사업본부장 챔피언은 황세민 강남시너지사업본부장, 최우수 지점장은 류청열 광화문복합지점장이 뽑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FC와 영업관리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성과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고객의 행복한 은퇴설계를 위해 유니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