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한국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집행 이사국 가운데 하나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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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세계보건총회(WHA)는 19일 오후(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제73차 회의를 열고 한국 등 10개 국가를 2020∼2023년 집행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WHO 집행 이사로 지명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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