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제24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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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24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하기억, 간사 김병원)에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올해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을 처리했다.

이번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총 예산안은 5962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823억 원이 증액됐다.


세출예산 중 작은 영화관건립 등 4건에 대해 10억9000만 원을 삭감했으며 올해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연숙)에서는 ‘영광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임영민)에서는 ‘공정 하도급 및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장영진)에서는 군민행복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을 각각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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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의장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적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로 코로나19 위기를 모든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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