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 19~21일 오후 7시 '랜선음악여행 - 트립 투 케이팝' 개최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K팝 뮤지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9~21일 개최하는 온라인 공연 '랜선음악여행 - 트립 투 케이팝'이 무대다.


트립 투 케이팝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 무대를 잃은 뮤지션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세계인에게 랜선으로 즐기는 K팝 여행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진흥원 CKL스테이지에서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오후 7시 콘텐츠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네이버 V라이브,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360,536 전일가 16,600 2026.05.15 15:27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의 U+아이돌Live 앱, 유튜브 'The K-Pop' 채널, SBS MTV, SBS F!L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80여분 간 생중계 공연을 볼 수 있다. U+아이돌Live 앱을 통한 실시간 채팅으로 뮤지션과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19일에는 ▲아이콘 ▲소란 ▲비비 ▲나띠가 공연한다. 20일에는 ▲김재환 ▲에이프릴 ▲데이브레이크 ▲홍이삭이 나온다. 21일에는 ▲오마이걸 ▲바밍타이거 ▲서사무엘 ▲마틴 스미스 ▲카드(KARD)가 무대에 오른다. '별이 빛나는 밤' 라디오 DJ로 진행 실력을 다져온 B1A4 산들이 MC를 맡는다. 뮤지션들은 '우리는 이길 수 있다(We shall overcome)'는 코로나19 극복과 응원의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공연 후에는 MTV ASIA 방송을 통해 아시아 20여개국에 공연 녹화본이 송출될 예정이다. 콘텐츠진흥원 공식 네이버TV 채널에서 공연 클립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김영준 콘텐츠진흥원장은 "트립 투 케이팝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케이팝으로 전하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라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K팝이 전 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D

김민구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360,536 전일가 16,600 2026.05.15 15:27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언택트가 트렌드를 넘어 필수적인 생활 방식이 된 상황에 U+아이돌Live로 공연장이 아닌 각자의 장소에서 콘서트를 즐기고 아티스트는 물론 팬들간 직접 소통도 할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5G 기술을 이용해 공연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