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스트래픽, 1분기 영업손실 50억원…"미래교통솔루션 탄력 기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에스트래픽 에스트래픽 close 증권정보 234300 KOSDAQ 현재가 3,360 전일대비 15 등락률 -0.44% 거래량 119,555 전일가 3,37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에스트래픽, 美 프로젝트 성과로 주목" '밸류업 지수'에 삼전·현대차 등 포함 "산업군 편중 지양"(종합) [특징주]에스트래픽, 현대차 1200조 우크라 전기차 생태계 재건 참여…충전 파트너 부각↑ 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확대된 50억원이라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6% 증가한 69억원을 나타냈다.


영업이익은 서울신교통카드, 에스티전기통신 등 자회사 사업과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 비롯된 기반 구축 투자로 적자 규모가 커졌다. 이와 달리 콜롬비아 메데진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 사업 등 과거 수주 물량 정상화 덕분에 매출은 늘었다.

에스트래픽은 앞으로 민자 대심도 터널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타진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정부가 제시한 그린뉴딜정책을 통해 스마트시티, 전기차 인프라 등 에스트래픽의 미래교통 솔루션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경기 둔화기에 들어섰지만 교통 인프라혁신에 대한 요구는 지속되고 있다"며 "교통솔루션 경쟁력을 시장 선제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새롭게 시작된 미래교통 본격화 트렌드를 타고 신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