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영등포구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해 패쇄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병원 입구를 지키고 있다. 영등포구는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이 병원 작업치료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4일 병원을 폐쇄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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