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코로나19' 부산지역 상생
지역 이웃 위해 1천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사이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산시 기장군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금 1000만원을 출연했다.
신세계사이먼은 15일 부산 기장군청에서 오규석 기장군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허영무 점장, 신세계사이먼 CSR팀 정원철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시 기장군에 전달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의 긴급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8년부터 매년 ‘기장 파전축제’, ‘기장군과 함께하는 파머스마켓’ 등을 개최하며 기장군의 지역 특산물 홍보에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부산의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삼거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신세계사이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