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신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협중앙회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에 나섰다.


신협은 18일 오전 9시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신입직원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동채용 제도는 신협에서 채용계획이 있는 지역조합을 대상으로 채용 신청서를 사전에 접수받아 채용공고, 서류전형, 필기전형까지 진행하며, 면접 및 최종 합격자, 근무조건 등은 모집 조합에서 결정하는 방식이다.


채용 규모는 20개 조합, 39명 내외다. 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총 9곳이다.

모집 분야는 수신, 여신 등 신협 금융사무 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신체검사 등) 순으로,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의 제한은 없다. 지원자나 부모가 모집 조합 소재지에 거주 중인 경우 지역 인재로 인정돼 우대받을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류 합격자 발표일은 오는 29일, 필기전형은 다음 달 6일 치러진다.

AD

신협 관계자는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협의 미래 100년을 함께 이끌 인재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