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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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연수 채널(KOSME 라이브)'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 채널은 웨비나(웹+세미나) 방식으로 도입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실시간 스트리밍 연수 채널이다.

세부과정은 ▲중소벤처기업 현안 및 이슈를 전문가에게 듣는 대규모 웹세미나형 ▲스마트공장 추진실무 학습을 위한 플립형(이러닝+웨비나) ▲중소벤처기업 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라이브 심층 코칭형 등으로 구성했다.


첫 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의 시대, 중소벤처기업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매주 금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시리즈로 진행한다.

연수일정은 이달 15일 '위기의 시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열정, 22일 '코로나19 이후 경영 전망과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29일 '조직의 내부와 외부를 꿰뚫고 연결하는 통찰의 힘' 등으로 마련했다.


이번 웨비나는 11일부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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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연수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전 분야에서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며 "공공 교육서비스 역시 디지털 방식 교육 전략 도입 등 혁신적인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온라인 연수 채널이 그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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