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6주간 체험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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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3' 체험단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11일 소니코리아는 WF-1000XM3 출시를 기념해 생활 속 소음과 거리를 두고 몰입이 필요한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아티스트 등을 대상으로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블로그나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체험단 신청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5월28일에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체험단에 선발되면 6월부터 총 2회로 나눠 각각 6주 동안 제품을 체험하게 된다. 오프라인 발대식과 해단식은 오프라인 행사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선발된 체험단 중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체험 제품인 WF-1000XM3를 증정한다. 부문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걷기여행지원금(5명),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5명), 커피빈 상품권(5명) 등을 증정한다.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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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WF-1000XM3는 노이즈 캔슬링을 자랑하는 1000X 시리즈로,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는 최대 6시간 연속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전용 충전 케이스를 통한 추가 충전 시 최대 24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10분 충전으로 최대 9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환경에 따라 음악과 주변 소음, 음성을 최적화하도록 노이즈 캔슬링을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와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이퀄라이저(EQ)와 클리어 베이스(CLEAR BASS) 설정을 지원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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