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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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스마트상점 콘테스트'를 열고 10곳을 선발해 시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상점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인공지능(AI),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을 설치해 서비스·경영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곳이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스마트 상점들에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혁신형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시 우대금리도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 스마트상점 콘테스트는 스마트기술과 스마트오더 등 2개 부문의 기술정보 사례별로 모집한다. 신청접수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소진공은 서류심사와 국민심사ㆍ전문가심사 등을 거쳐 내달 19일 최종 선발된 스마트상점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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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 점포의 스마트화는 코로나19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비접촉 소비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스마트기술로 혁신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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