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갖고 재난, 질병, 환경문제 등에 대해 "모든 국가가 연대와 협력으로 힘을 모아야 대처할 수 있다"며 "남과 북도 인간안보(Human Security)에 협력해 하나의 생명공동체가 되고 평화공동체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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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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